매일신문

신문에 싣지 못한 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일보 시경 캡(경찰서 출입기자들을 지휘하는 고참기자)출신의 사회부 염성덕 기자가 취재를 해놓고도 신문에서 하지못한 이야기를 모아 엮어 '신문엔 없다'(컬쳐클럽)를 출간했다. '경찰장화 속에 지폐가 가득한 이유?' '재벌회장 부인이 그림 밀수를…' '군내 성추행' '권력층 인사들의 비리' 등 갖가지 이유로 활자화되지 못한 비화들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남북국방장관 회담, 걸프전, 남극체험담 등 굵직한 사건들의 취재 뒷얘기도 담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