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경찰서는 중학교 다닐 때 자신들을 괴롭혔다며 동급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오모(15·고1)군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달아난 김모(15·고1)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26일 오전 0시35분께 목포시 용당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이모(15·고1)군을 발견하고 시립도서관 뒷산으로 끌고 가 나무 몽둥이 등으로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경찰 조사결과 오군 등은 중학교 다닐 때 이군이 자신들을 괴롭힌 데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이날 도서관 앞을 지나가는 이군을 우연히 발견하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