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동급생 집단폭행 숨지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남 목포경찰서는 중학교 다닐 때 자신들을 괴롭혔다며 동급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오모(15·고1)군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달아난 김모(15·고1)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26일 오전 0시35분께 목포시 용당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이모(15·고1)군을 발견하고 시립도서관 뒷산으로 끌고 가 나무 몽둥이 등으로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경찰 조사결과 오군 등은 중학교 다닐 때 이군이 자신들을 괴롭힌 데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이날 도서관 앞을 지나가는 이군을 우연히 발견하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