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동급생 집단폭행 숨지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남 목포경찰서는 중학교 다닐 때 자신들을 괴롭혔다며 동급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오모(15·고1)군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달아난 김모(15·고1)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26일 오전 0시35분께 목포시 용당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이모(15·고1)군을 발견하고 시립도서관 뒷산으로 끌고 가 나무 몽둥이 등으로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경찰 조사결과 오군 등은 중학교 다닐 때 이군이 자신들을 괴롭힌 데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이날 도서관 앞을 지나가는 이군을 우연히 발견하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