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4실점 최악 피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올들어 최악의 투구를 했다.

최근 두차례 등판에서 무안타.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했던 김병현은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4대2로 앞선 6회 무사 1루에서 등판, ⅓이닝 동안 5피안타.4실점(자책)하며 무너졌다.

김병현은 이날 모두 26개의 볼을 던져 스트라이크 19개를 기록했으며 방어율은 1.93에서 5.59로 치솟았다.

이날 김병현은 팀이 8회말 타선폭발로 역전에 성공, 9대8로 승리하는 바람에 패전의 멍에는 모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