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인 흉악범 공개수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간 '리더스 다이제스트' 5월호가 '아시아의 흉악범들' 코너에 아들에게 독약을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는 한국인 김영세(51)씨 등 아시아인 수배자 5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홍콩에서 발행되는 아시아 지역 영어판과 중국어판 5월호에도 동시에 실렸으며 한국인 수배자가 이처럼 리더스 다이제스트 지면을 통해 국제적으로 공개수배되기는 처음이다.

기사에는 이들 수배자의 컬러 사진이나 몽타주, 범행 내용, 신고처 등이 실려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