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투증권 등 10개사 선물업 경영 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열어 대한투신증권 등 10개 증권사가 신청한 선물업 겸영을 허가했다.

이날 선물업 겸영허가를 얻은 증권사는 대한투신증권을 포함해 동원, 리딩투자,서울, 신흥, 유화, 키움닷컴, 한국투신, 한누리투자증권과 지난 달 정례회의에서 허가가 유보됐던 한화증권이다.

이에 앞서 지난 달 금감위 정례회의에서는 대우증권을 비롯한 22개 증권사가 선물업 겸영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물업 겸영허가를 받은 증권사는 선물거래소와의 전산시스템 구축 등 준비작업을 거쳐 내달 중순께부터 코스닥50 지수선물 위탁 및 자기거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감위는 또 영업기금 30억원으로 설립된 쾰른재보험 국내지점의 보험사업 허가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공개매각이 무산된 (전남)동방금고, (충남)장항금고, (서울)동아금고, (울산)울산금고, (경남)창녕금고 등 5개 부실금고의 영업인가도 취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