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장종훈 시즌7호 홈런공동 선두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록의 사나이' 장종훈(33·한화)의 방망이가 6일만에 다시 불을 뿜었다.3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3회 역전 2점홈런을 쏘아올리며 시즌 7호를 기록, 박진만(현대)과 홈런 더비 공동 선두로 나서 92년이후 9년만에 홈런왕 복귀를 노리게 됐다.

지난 24일 SK전이후 5경기만에 홈런을 추가한 장종훈은 득점 1위(23점), 장타율1위(0.684), 타율 공동 3위(0.367), 타점 공동 4위(18점) 등 공격 각종 부문에서 상위에 올라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화는 장종훈과 강석천의 홈런포를 앞세워 LG를 5대2로 제압하고 13승9패를 기록해 삼성, SK와 공동 2위로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