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해커들이 미국 정부와 기업의 인터넷 사이트를 공격대상으로 삼아 지난달 30일부터 1주일간의 '전쟁'에 돌입했다고 미국 뉴저지에본사를 둔 보안업체인 비질링스사(社)가 밝혔다.
'국가방위를 위한 제6차 네트워크 전쟁'으로 명명된 중국 해커들의 공세는 중국에서 메이데이 축하행사가 시작되는 30일 밤 9시(한국시각)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비질링스 관계자들은 중국 해커들의 공격이 시작되면서 미국의 일부 정부 사이트와 기업 사이트들이 한때 마비됐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