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해커들이 미국 정부와 기업의 인터넷 사이트를 공격대상으로 삼아 지난달 30일부터 1주일간의 '전쟁'에 돌입했다고 미국 뉴저지에본사를 둔 보안업체인 비질링스사(社)가 밝혔다.
'국가방위를 위한 제6차 네트워크 전쟁'으로 명명된 중국 해커들의 공세는 중국에서 메이데이 축하행사가 시작되는 30일 밤 9시(한국시각)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비질링스 관계자들은 중국 해커들의 공격이 시작되면서 미국의 일부 정부 사이트와 기업 사이트들이 한때 마비됐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