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마송 부르는 김주은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에서의 제38회 도민체전(5월 18~21일) 첫날 식후 공개행사인 '꿈의 도시'에서 테마송을 부를 어린이 요정이 선발됐다.

주인공은 20여명이 치른 오디션을 통해 최종선발된 올 12세인 구미 송정초등학교 5학년 김주은〈사진〉양.

장래 희망이 성악가인 김양은 현재 구미시 소년.소녀어린이 합창단에서도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열린 체전 식후 행사와 달리 1천여명이 참석, 체전 사상 처음으로 테마를 가진 축제 총체극 형식으로 3장에 걸쳐 25분 동안 진행되는 식후 공개행사에서 김양은 마지막 장인 3장 '푸비(FUVI:체전마스코트)의 꿈'에 등장하게 된다.

스타게이트를 열고 올라와 테마송인 '어젯밤 꿈속에'라는 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영화 'ET'의 한 장면마냥 모터패러글라이딩을 타고 온 푸비와의 만남을 통해 인간과 과학의 만남을 보여주는 것.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