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도축장 뛰쳐나온 소 권총사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축장에서 뛰쳐나온 500㎏짜리 한우가 도로를 뛰어다니다 경찰이 쏜 권총 실탄을 맞고 사살됐다.

2일 0시5분께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파주4리 경기가스 앞 논에서 한우 황소가 경찰이 쏜 3·8구경 권총 실탄 8발을 맞고 사살됐다.

이날 사살된 한우는 전날 밤 10시께 파주 4리 북서울 도축장에서 도축을 기다리다 울타리를 넘어 뛰어나온 뒤 2시간여동안 파주시내 주택가와 도로를 질주하며 행인과 차량들을 위협,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박모순경(31) 등이 쏜 실탄을 맞고 사살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