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박물관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불국사는 공공보조 60%를 포함해 총 110억원을 들여 일주문과 대웅전 사이에 자체 박물관을 세우기로 했다.

연건평 551평의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석가탑에서 나왔던 무구정광다라니경 사리함(국보 126호, 국립 중앙박물관 소장)을 인수·전시하고, 감은사 복원 전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말사들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수합·보관하며, 보관 공간이 없어 수용하지 못해 온 불교유물 기증도 받아들이기로 했다. 박물관은 또하나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박물관 설계는 10억원에 이미 작년말 발주돼 오는 8월 말 완료 계획이다. 공사 역시 빠르면 올 하반기에 착공돼 2004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