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이지리아 교회 결혼전 에이즈 검사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이지리아 침례교회는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증명하지 않으면 결혼식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이지리아 일간지가디언이 1일 보도.

침례교회는 성명서를 통해 "젊은이들이 신성함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성직자들은 성스러운 결혼식에 앞서 신랑, 신부가 될 사람들로부터 에이즈 바이러스 검사증을 요구하도록 했다"고 발표. 현재 나이지리아에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15세에서 24세 여성 중 최소 3~10%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라고스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