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소주 조옥화씨 33회 신사임당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제33회 신사임당상 수상자로 전통음식연구가 조옥화(79)씨를 추대했다고 8일 밝혔다.

안동 소주 기능보유자이며 지난 99년 안동을 방문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생일상을 차리기도 했던 조씨는 안동시.군의 농민후계자들을 상대로 농기구 무료보급사업을 전개하는 등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벌여 온 공적 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추대식은 17일 오후 2시 경복궁 향원정에서 열린다.

신사임당상은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자질과 능력이 있으며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55세 이상의 기혼여성에게 주는 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