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로사업 구분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전의 '취로사업'이 '취로형 자활근로' '업그레이드형 자활근로'로 구분됐다.정부가 종전 같은 단순 노무형은 취로형으로 구분하는 대신, 근로능력이 있고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는 업그레이드형으로 선정, 자립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한 것. 업그레이드형은 기술을 습득해 자영업을 할 경우. 기초생활기금에서 최고 7천만원까지 빌려준다.

이에따라 포항시청은 10일 오후 자활기관 대표자 협의회를 열어, 간병인 사업 등 7개 분야에 대한 업그레이드형 근로 수탁 기관을 정했다. 시청은 이들 기관과 위수탁계약을 체결, 올 연말까지 4억9천만원을 지원해 취업을 돕기로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