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로사업 구분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종전의 '취로사업'이 '취로형 자활근로' '업그레이드형 자활근로'로 구분됐다.정부가 종전 같은 단순 노무형은 취로형으로 구분하는 대신, 근로능력이 있고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는 업그레이드형으로 선정, 자립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한 것. 업그레이드형은 기술을 습득해 자영업을 할 경우. 기초생활기금에서 최고 7천만원까지 빌려준다.

이에따라 포항시청은 10일 오후 자활기관 대표자 협의회를 열어, 간병인 사업 등 7개 분야에 대한 업그레이드형 근로 수탁 기관을 정했다. 시청은 이들 기관과 위수탁계약을 체결, 올 연말까지 4억9천만원을 지원해 취업을 돕기로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