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낚시 포인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여러 저수지에서 비명이 터진다는 소식이다. 산란 후 휴식기를 지난 붕어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왕성한 식욕을 보이고 있기 때문. 초보들도 허탕을 치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조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기 밤 낚시는 대물을 노려봄직도 하다.

낮 낚시 미끼는 지렁이.보리밥으로, 밤 낚시는 콩.새우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저수지 특성에 따라 새우틀을 놓아 새우, 피리, 참붕어 등 많이 포획된 종류를 미끼로 사용하면 예상외의 마리수와 대물을 잡을 수 있다. 지렁이 사용시는 2, 3마리 정도를 통꿰기 해야 한다. 밤에 대물 새우낚시는 반드시 등을 꿰야 한다.

수초대를 끼고 앉아야 하며 밀집 수초대에선 전후에 바짝 붙여야 한다. 단 하루면 구태여 밑밥을 사용하지 않아도 무난하다. 주의할 점으로 이끼가 있는 지역은 무조건 고기가 잘 붙지 않는다. 랜턴 사용때 불빛을 수면쪽으로 향하지 않게 하고 정숙은 두 말이 필요없는 필수.

(도움말:서정복 대구시 낚시연합회 사무국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