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가입식 수입 생우 89마리 인천검역소 회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일 경주시 광명동 한인식(46)씨 집에 가입식됐던 호주산 생우 108마리 중 89마리가 11일 새벽 5시쯤 대한통운 25t 트럭 4대에 실려 인천검역소로 되돌아 갔다. 한씨 집에 남은 19마리, 윤규희씨 농장 49마리 등도 이날 오후 출발할 예정이다.

이들 소는 당초 10일간 가입식해 건강을 회복시킬 예정이었으나 회복 속도가 빨라 회송 일정이 앞당겨졌다. 또 수입업체 측도 2차 생우 국내 반입일이 14일 쯤으로 닥치자 조기 회송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