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침산네거리에 한전 지하케이블 매설공사가 한창이다. 북구청은 매설공사를 허가할 때 교통 보충시설, 운전자들이 식별할 수 있는 공사안내판,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를 방지하도록 해야 하는데도 방치하고 있다. 더욱이 이 구간은 차선과 차량유도선이 중복돼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그러나 시공사측은 처음부터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애꿎은 경찰만 출퇴근때마다 교통정리를 하느라 바쁘다.
빠른 시일내에 이곳에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는 공사안내판을 설치, 사고를 예방하는 행정을 펼쳐야 할 것이다. 박현주(대구시 덕산동)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