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해결사로 노무현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우차 문제로 몸이 단 인천 출신 여당의원들이 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을 '해결사'로 초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삼성차가 르노에 팔릴 때 '정치적' 중개인 역할을 해낸 노 고문 자신도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태도"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

민주당 최용규(인천 부평을) 의원은 13일 "정부와 채권단의 문제해결 노력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노 고문에게 대우차 매각 관련 문제를 일임하는 방안을 청와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며 또 다른 의원도 "노 고문에게 대우차 해결을 맡겨보는 것도 바람직한 방안"이라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

이에 대해 노 고문측은 "당내 대우차 대책위원들과 만나 삼성차 처리과정에서 나타난 정치적, 법률적 문제에 대한 노하우를 소상히 소개하고 있다"며 수용의사를 표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