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4일 '당정이 제주도내에서 영어의 제2공용어 지정 및 내국인 관광객의 면세점 이용 허용을 추진키로 했다'는 일부 보도는"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당 '제주 국제자유도시 정책기획단' 단장인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제주국제자유도시 문제와 관련해 오늘 당정회의를 가진 사실이 없다"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당 기획단이 추진키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용역결과 보고서를 요약한 회의자료의 하나"라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어 "기획단은 현재까지 아무 내용도 결정한 사실이 없으며 현재 분과위원회별로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며 "오는 7월까지 기획단의 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