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 상어보호 위해 사람 귀요리 광고상어 지느러미 소비 중심지로 간주되는 홍콩에서 사람 귀요리 광고를 이용해 미식가들이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도록 하기위한 자연보호운동이 오는 7월부터 전개된다고.

이같은 광고 운동은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대한 수요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상어 지느러미는 맛이 없고 영양가도 적으며 건강을 해치는 수은의 수준이 높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

지난해 홍콩의 상어 지느러미 수입은 3억2천800만달러 상당으로 2년 전의 2억700만달러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홍콩dpa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