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트로팔레스 건축공사 순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건설의 참여로 우방 메트로팔레스(3천240가구,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구 의무사부지) 건축 공사가 급류를 타고 있다.

16일 우방 메트로팔레스 시공에 참여하고 있는 롯데건설(주)에 따르면 시공계약을 맺은 지난 2월 이후 아파트를 건립할 4개(8, 9, 12, 13) 블록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한 결과, 현재 땅 되메우기 부분만 남겨두고는 토목공사를 끝낸 상태라는 것.

이에따라 롯데건설은 이달내로 8개 협력업체를 현장에 투입, 골조공사에 들어가 내년 입주 기일(12월)에 맞춰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고주환 롯데건설 대구건축본부장은 "골조공사를 완전히 끝낸 뒤 마감자재 시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골조공사가 끝난 아래층부터 마감공사를 차례로 시행, 입주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