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비군 처우 개선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비군 교육을 한번 받으려면 왕복교통비, 아침.점심식사비 등 1만원에서 1만5천원가량 들게된다. 그러나 훈련비로 지급하는 돈은 고작 1천500원이다. 교통비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이다. 아예 훈련비를 지급하지 말든가 아니면 훈련비를 실비로 계산, 1만~2만원을 지급하는 게 옳다.

예비군 훈련소집에 응소하는 순간 민간인에서 현역 군인 신분으로 변한다고 훈련교관들은 귀따갑게 교육한다. 그렇다면 묻고싶다. 우리 육군복무규정에 식사비와 교통비를 본인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는가? 예비군을 지금과 같이 취급해선 안된다. 이충한(포항시 등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