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교육을 한번 받으려면 왕복교통비, 아침.점심식사비 등 1만원에서 1만5천원가량 들게된다. 그러나 훈련비로 지급하는 돈은 고작 1천500원이다. 교통비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이다. 아예 훈련비를 지급하지 말든가 아니면 훈련비를 실비로 계산, 1만~2만원을 지급하는 게 옳다.
예비군 훈련소집에 응소하는 순간 민간인에서 현역 군인 신분으로 변한다고 훈련교관들은 귀따갑게 교육한다. 그렇다면 묻고싶다. 우리 육군복무규정에 식사비와 교통비를 본인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는가? 예비군을 지금과 같이 취급해선 안된다. 이충한(포항시 등촌동)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