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JP대망론'공론화 JP 출마여부 '笑而不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6일 당무회의를 열고 'JP 대망론'에 대한 공론화에 나섰다.회의에선 "김 명예총재는 이 시대의 영웅으로 대통령이 되도록 당력을 모아야한다"(김현욱 당무위원), "다음 대선에서 JP를 당선시키기 위해 당 위상을 제고해야한다"(김종기 위원) "JP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한다"(이원범 위원) "지금의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김 명예총재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JP대망론'이 민심속에 흐르고 있다"(김대행) 등의 발언이 쏟아졌다.

김 명예총재는 이날 오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서 열린 5.16 민족상 시상식이 끝난 뒤 기자들로부터 차기대선 출마여부를 묻는 질문에 "소이부답(笑而不答)"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시상식후 다과회에서도 '내년 대선에 나오셔야 하지 않느냐'는 일부 참석자의 요구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