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금리인하 국내에도 긍정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금리인하가 우리나라의 수출·주가·환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금융센터는 16일 내놓은 '미국 FRB의 금리 인하 배경과 영향'이란 보고서에서 "미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미국 경기의 조기회복 가능성도 높아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제금융센터는 미국의 이번 금리인하가 부시 행정부의 감세정책과 맞물려 미국경제가 3/4분기부터 조기에 회복될 경우 한국의 수출 및 경제성장도 4/4분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또 미 나스닥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될 경우 국내 주가도 상승할 것이며 엔·달러환율이 안정될 경우 원·달러 환율도 안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금융센터는 FRB가 3/4분기중에 금리를 0.25%포인트를 추가로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메릴린치 등 주요 투자은행들은 0.5%포인트를 추가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