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변도 재검토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자연생태보존회는 16일 좬대구시가 추진중인 금호강변도로 건설은 금호강 생태계와 주민들의 주거환경 등을 무시하고 단지 물류소통에만 신경을 쓴 계획좭이라며"이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존회는 좬이같은 금호강변도로 건설계획이 어떻게 교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고, 기본설계까지 나왔는지 의문 투성이좭라고 덧붙였다.

보존회 류승원 회장은 "금호강은 대구의 젖줄로 각종 조수가 집단서식하고 있다"며 "유지수 확보를 계기로 금호강 생태계를 되살리려는 시점에서 생태·주거환경을 파괴하는 금호강변도로 건설은 즉각 중단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