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타지마할 묘궁, 입장료 비싸 관광객 급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7대(大)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인도 타지마할 묘궁이 터무니 없이 비싼 외국인 입장료로 관광객이 급감하고, 결과적으로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타지마할의 외국인 입장료는 현재 960루피(한화 26,000원)로 내국인 입장료 20루피 보다 48배나 비싸다. 인도 당국은 지난해 10월 외국인 입장료를 960루피로 2배 올렸다.

한 영국 관광객은 이에 대해 "지독히 비싼 입장료를 보라"고 꼬집기도 했다.

이처럼 턱없이 비싼 입장료 때문에 최근 외국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다고 근처 상인과 관광 가이드들은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들어 타지마할 주변에서 입장료 인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