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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진 미 뉴스워크 표지모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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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호(21일자 아시아태평양판)를 통해 아시아영화계가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소개하고 '쉬리'의 여주인공 김윤진을 표지모델로 등장시켰다.

뉴스위크는 한국과 홍콩, 대만, 일본을 중심으로한 아시아 영화계가 각국의 경계를 넘어 범아시아 영화권을 형성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아시아영화계를 할리우드에 빗대어 '아시아우드'라고 표현했다.

뉴스위크는 몇 년전만 하더라도 범아시아 영화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한국의 경우 미국의 스크린쿼터제 축소압력속에서도 거액을 투자한 '쉬리'가 국내는 물론 홍콩과 대만, 일본 등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잇따라 영화에대한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범아시아 영화가 보편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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