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이멜다 은닉재산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셉 에스트라다 전 필리핀 대통령의 재판이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앞서 축출된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의 숨겨진 재산이 다시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다고 일간 인터내셔널헤럴드 트리뷴(IHT)이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에스트라다의 은닉재산 추적이 향후 재판의 관건이 될 것인 만큼 차제에 이멜다의 부정재산도 환수해야 하지 않느냐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이 최근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발족, 부정부패 독재자의 재산을 적극 환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나서 이 기구가 에스트라다 재산뿐 아니라 이멜다 재산 환수작업에도 착수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