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최고 로비단체 총기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28일자 최신호에서 공화당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가입해 있는 전국총기협회(NRA)를 꼽았다.

포천은 지난 3월과 4월 두 달동안 상하 양원 의원 전원과 의원 보좌관, 고위 백악관 비서진, 로비스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워싱턴에서 가장 강력한 로비스트를 망라한 '파워 25'를 선정하고 정권 교체와 함께 로비계 판도도 바뀌어 공화당계의 상승세와 민주당계의 퇴조세가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파워 25'의 수위가 바뀐 것은 4년만의 일로 그동안 1위였던 전국 최대의 노인단체 AARP는 2위로 밀렸고 지난번 조사(1999년)에서 NRA와 공동 2위에 올랐던 중소기업단체 전국독립기업연맹은 3위로 처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