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최고 로비단체 총기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28일자 최신호에서 공화당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가입해 있는 전국총기협회(NRA)를 꼽았다.

포천은 지난 3월과 4월 두 달동안 상하 양원 의원 전원과 의원 보좌관, 고위 백악관 비서진, 로비스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워싱턴에서 가장 강력한 로비스트를 망라한 '파워 25'를 선정하고 정권 교체와 함께 로비계 판도도 바뀌어 공화당계의 상승세와 민주당계의 퇴조세가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파워 25'의 수위가 바뀐 것은 4년만의 일로 그동안 1위였던 전국 최대의 노인단체 AARP는 2위로 밀렸고 지난번 조사(1999년)에서 NRA와 공동 2위에 올랐던 중소기업단체 전국독립기업연맹은 3위로 처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