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망라 상시가동 체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개혁파 의원과 과거 민주화 운동을 이끌던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화해전진포럼'이 17일 공식 출범, 내년 지방선거 및 대선을앞두고 '제3세력화'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럼은 출범과 함께 여의도에 사무실을 차리고 당분간 월 2회씩 정례토론회를열어 정치개혁 의제를 공론화하는데 주력키로 하고 정치권 및 각계인사 20여명을 상임운영위원으로 선임, 상시가동체제에 돌입했다.

정대철 김덕룡 의원 등 포럼 핵심인사들은 "각계 대표들은 절대 정치를 안할 사람들이며 따라서 제3세력화될 가능성은 없다"면서 '정치개혁과제공론화를 통한 정략적 정치판의 완충역할'로 포럼의 역할을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여야 비주류 중진과 각계 개혁세력 등 참여인사들의 면면이 예사롭지 않아 여차하면 신당창당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기존 정당질서에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성급한 진단도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