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지학원원장 등 4명 구속영장 재신청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지학원 화재사고를 수사중인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19일 예지학원 원장 김모(60)씨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 지휘에 따라 원장 김씨와 건축주 최모(53)씨, 관리실장 손모(54)씨, 학원교사 복모(7)씨 등 4명에 대해 보강수사를 벌인 뒤 19일 밤 구속영장을 재신청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18일 소방시설을 갖추지 않고 건축물을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하다 학원생 8명을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건축법 위반 등)로 이들 4명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