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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앙리·아넬카 최전방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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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아스날)와 니콜라 아넬카(파리 생제르맹)가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축구대회에서 프랑스의 최전방공격을 맡게 됐다.

브라질을 제치고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프랑스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와 스페인 프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전선수들을 제외하는 대신 앙리, 아넬카 등과 신진급 선수들을 조화시킨 23명의 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지네딘 지단(유벤투스)과 파비앙 바르테즈(맨체스터), 릴리앙 튀랑(파르마), 뱅상 캉델라(AS로마), 다비드 트레제게(유벤투스) 등은 명단에서 제외돼 프랑스팀은 1.5군 성격이 됐다.

골키퍼 미카엘 랑드로와 플레이메이커 에릭 카리에(이상 낭트)는 프랑스 프로리그에서의 좋은 활약에 힘입어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또 올리비어 다쿠(리즈 유나이티드), 주마나 카마라(올림피크 마르세유), 제레미 브레셰(리옹) 등 생소한 이름도 많이 포함됐다.

프랑스의 로제 르메르감독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포함시키지 못해 안타깝다"며 "그러나 이번 대회가 끝난 뒤에는 대표팀 주전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이번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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