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일의 전국지 USA 투데이가 매년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고교생 60명에 한국계가 5명이나 포함됐다.
특히 투데이가 17일 발표한 올 USA 고등학생 20명에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길먼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지프 홍(17)군이 선정돼 장학금 2천500달러와 함께 트로피를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또 웨스트 버지니아주 찰스턴의 캐럴 리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매튜 문은 각각 2등팀 20명에 포함됐고 3등팀에는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유니스 김과 텍사스주 수학과학아카데미의 테릭 최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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