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A투데이 최우수 고교생에도 5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유일의 전국지 USA 투데이가 매년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고교생 60명에 한국계가 5명이나 포함됐다.

특히 투데이가 17일 발표한 올 USA 고등학생 20명에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길먼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지프 홍(17)군이 선정돼 장학금 2천500달러와 함께 트로피를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또 웨스트 버지니아주 찰스턴의 캐럴 리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매튜 문은 각각 2등팀 20명에 포함됐고 3등팀에는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유니스 김과 텍사스주 수학과학아카데미의 테릭 최가 뽑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