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민군 돕기 성금 250만원 모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고있는 영천 북안초교 6학년 김재민(12)군의 힘든 사연이 알려진 후(본지 10일자 24면 보도) 재민군돕기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15일 영천과 대구, 경주에서 성금 130만원이 매일신문사를 통해 재민군에게 전달됐으며 재민군의 통장에도 손재민씨 20만원, 박정희씨 15만원, 이혜진씨 5만원, 이수연씨 50만원, 영천시청 20만원, 최혜정씨 10만원 등 120만원이 입금돼 모두 25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