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혈액 급구 소식에 자진 헌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울릉경비대 신산중 수경과 이광휘 상경은 16일 오후 O형 피를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조대규(70.울릉읍 저동1리)씨를 위해 자진 헌혈에 나서 위기에 빠진 조씨를 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30분쯤 조씨가 위내출혈로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입원, O형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헌혈에 나섰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