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비천무 북남미에 상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준 감독의 영화 '비천무'(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북미와 남미 대륙에 진출한다.

'비천무'의 해외배급을 맡은 시네마서비스는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인 미라맥스와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니멈 개런티를 보장받고 흥행실적에 따라 추가 수익을 배분하는 할리우드 배급방식으로 이뤄져 한국영화에 대한 할리우드 배급사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