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점상 인도 불법점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를 좋아해 주말마다 대구시민운동장을 찾는다. 그런데 야구장 주변 인도가 늘 북새통이다. 노점상들의 상설판매장인지 인도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노점상들의 좌판이 인도에 널려 시민들이 가만히 서있기조차 불편할 정도다. 이에 따라 보행자들은 인도가 아닌 차도를 가로질러 다니거나 노점상들의 좌판 사이로 이리저리 피해가며 다녀야 한다.

노점운영으로 생계를 잇는 노점상들의 어려운 처지도 이해하나 보행자들의 위험과 불편도 생각, 최소한의 질서는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대구시청과 북구청은 노점상들의 생계유지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이들은 계도해야 할 것이다.

박광수(대구시 신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