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JC 일본상품 불매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합천청년회의소(회장 박동석)는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일본제품을 추방하기 위한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합천은 현재 550여명의 원폭피해자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도 일본은 역사왜곡으로 자신들의 수치를 감추려 하고 있다며 젊은이들이 나서 응징해야 한다고 주장, 이 운동에 군민 모두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회원들은 홍보용 라이터 1천500개와 전단 2천매를 제작해 군내 유흥업소와 각종 행사시 나눠주며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