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역서 김천시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21일부터 서울역에 대형 전광판(가로500㎝, 세로100㎝)을 이용, 삼산이수의 고장인 김천의 캐릭터와 김천의 자랑인 영남제일문, 지역 생산품 김천포도, 자두, 김천지례돼지, 황악산 직지사의 산채음식 등을 1회에 40초씩 하루 900회 방영하며 김천을 홍보하고 있다.

또 서울역과 서울시청역 등 서울시내 중요지하철 5곳에 대형광고판(가로400㎝, 세로225㎝)을 설치, 김천의 농축산물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