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역서 김천시 홍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21일부터 서울역에 대형 전광판(가로500㎝, 세로100㎝)을 이용, 삼산이수의 고장인 김천의 캐릭터와 김천의 자랑인 영남제일문, 지역 생산품 김천포도, 자두, 김천지례돼지, 황악산 직지사의 산채음식 등을 1회에 40초씩 하루 900회 방영하며 김천을 홍보하고 있다.

또 서울역과 서울시청역 등 서울시내 중요지하철 5곳에 대형광고판(가로400㎝, 세로225㎝)을 설치, 김천의 농축산물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