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수익 미끼 억대 가로채 '금융피라미드' 4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2일 속칭 '금융피라미드'회사를 차려놓은 뒤, 돈을 맡기면 3배이상의 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을 유치, 억대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노모(42.부산시 남구 문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권모(34)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 등은 지난 해 말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건물에 '묻지마 다단계'라는 상호로 금융 피라미드 사무실을 연 뒤 "100여만원을 투자하면 월 300만원이상의 수입을 보장한다"며 투자자 165명을 모아 이들로부터 투자금 1억8천634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