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 대우차 실사마무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건용 산업은행 총재는 21일 "GM이 대우자동차 실사를 지난달말 끝내고 현재 수익성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의지는 아직까지 변함이 없다"며 "GM은 지난해 대우차에 대한 예비실사를 마치고 4월말에 본실사도 마무리했으며 현재 인수후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익성 모델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에 대해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M측은 대우차 노조문제 등에도 불구하고 이미 인수 방침을 확실히 정하고 미래 수익성 부분을 집중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