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체육관 건립 다목적 8천석 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에서 가장 큰 관중석 8천석 규모의 체육관이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이전에 지어져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대구대는 22일 낙후된 지방체육을 활성화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교류 확대를 위해 경산시와 공동으로 경산시 진량면 대구대내 종교교육관 뒷쪽 4만6천500㎡ 부지에 연면적 2만㎡의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체육관 건설 비용은 대구대가 부지와 100억원을, 경산시가 150억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협의됐다.

이 체육관은 펜싱과 농구, 배구, 핸드볼 등 스포츠경기와 음악공연이 가능한 다목적용으로 건립되고 유니버시아드 대회때는 경기장으로 활용한다. 대구대는 연말쯤 건물을 착공해 2003년 8월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