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설도로가 인접주택보다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로 시행 10년 된 농어촌 정주생활권 개발 사업의 일부 공사가 마찰을 빚고 있다.

경주 경우, 1991년 서면을 시발로 93년 천북면, 95년 내남면에 착공됐고, 작년에는 강동면, 올해는 현곡면이 사업지구로 선정돼 매년 4억∼7억원씩 5년간 투자될 예정이다. 그러나 올해 2차 연도에 접어든 강동면의 경우 4억7천만원을 들여 만들고 있는 유금4리 마을 앞 도로 440m 및 배수구가 인접 주택보다 높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영수(58)씨 등 주민들은 "오랜 숙원인 강동 관통도로 개설은 않고 새마을사업으로 이미 마무리된지 오래인 현장에 중복 투자해 말썽만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