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슨-루이스 대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두 케이블TV 방송사가 마이크 타이슨(미국)과 레녹스 루이스(영국)와의 프로복싱 논타이틀 매치를 추진하고 있다.

타이슨과 경기 방영 계약을 한 '쇼타임'과 루이스 경기의 중계권을 가진 'HBO'는 현재 타이틀이 없는 두 선수 간의 대결을 추진중이라고 타이슨 측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이 대전은 그러나 지난달 루이스를 꺾고 WBC와 IBF 챔피언에 오른 하심 레이먼(미국)과 루이스의 리턴매치 및 레이먼-타이슨의 WBC 지명 방어전의 성사 여부 등과 관련돼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한편 레이먼의 전 프로모터와 루이스는 레이먼과 브라이언 니엘센(덴마크)이 8월5일 중국 베이징에서 WBC 1차 지명방어전을 갖기로 한 데 대해 경기 취소를 요구하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낸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