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슨-루이스 대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두 케이블TV 방송사가 마이크 타이슨(미국)과 레녹스 루이스(영국)와의 프로복싱 논타이틀 매치를 추진하고 있다.

타이슨과 경기 방영 계약을 한 '쇼타임'과 루이스 경기의 중계권을 가진 'HBO'는 현재 타이틀이 없는 두 선수 간의 대결을 추진중이라고 타이슨 측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이 대전은 그러나 지난달 루이스를 꺾고 WBC와 IBF 챔피언에 오른 하심 레이먼(미국)과 루이스의 리턴매치 및 레이먼-타이슨의 WBC 지명 방어전의 성사 여부 등과 관련돼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한편 레이먼의 전 프로모터와 루이스는 레이먼과 브라이언 니엘센(덴마크)이 8월5일 중국 베이징에서 WBC 1차 지명방어전을 갖기로 한 데 대해 경기 취소를 요구하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낸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