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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클래식 골프-펄신.장정 공동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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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신(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닝클래식대회(총상금 9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장정(21.지누스)도 공동 7위로 오랜만에 좋은 출발을 보인 가운데 시즌 첫승을 노리는 김미현(24.KTF)과 박지은(22)은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펄신은 25일(한국시간) 뉴욕주 코닝의 코닝골프장(파72.6천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쳐 오전 5시50분 현재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7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친 선두 조한나 헤드(영국)와는 불과 2타차.

장정도 16개홀을 돌며 버디6, 보기2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 7위에 올라 있고 2언더파 70타로 경기를 마친 박희정(21)이 공동 30위에 자리잡았다.

그러나 김미현은 16개홀에서 버디4, 더블보기1, 보기1개로 1언더파에 그쳤고 박지은도 버디4, 보기3개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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