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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아.태대회 5일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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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대구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ASPAC)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25일에도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오전 9시 대구파크호텔 백합홀에서는 세계 웅변대회가 열려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일본, 한국 등 7개국 대표가 '국제 비즈니스의 법칙', '바람직한 JC의 모습' 등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또 '세계경제', '100% JC' 등을 주제로 한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주최의 세미나가 오전 9시부터 호텔 인터불고에서 차례로 열렸으며 오전 7시에는 회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 골프대회가 선산CC에서 개최됐다.

이에 앞서 24일에는 JC 평생회원들의 모임인 세네타(SENATE) 개회식과 총회가 오후 7시부터 동대구호텔에서 진행됐으며 2003년 아태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필리핀 시부와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등 각국 소개의 밤 행사가 귀빈예식장에서 함께 열렸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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