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강경 회교반군 아부사야프가 한동안의 침묵을 깨고 다시 40명의 관광객을 인질로 납치했다.
회교반군 중 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있는 아부사야프는 지난해 서방 관광객 인질과 미국인 인질을 납치한 이후 한동안 납치활동을 하지않았으나 25일 새벽 필리핀 관광객 40명이 탄 페리를 납치했다고 ABS-CBN방송이 보도했다.
바실란주의 경찰당국은 관광객들은 말루소라는 항구마을에서 인근 바부안섬으로 관광을 가는 필리핀 인들이었다고 밝혔다.
아부사야프는 쾌속보트를 타고 페리에 접근해 페리에 탄 전원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