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경양, 2001 미스코리아 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세기 첫 한국 최고 미인의 영광은 김민경(金玟鏡·20·서울 선·동국대 연극영상2)양에게 돌아갔다.

27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국일보·일간스포츠·LG생활건강 주최와 MBC·한국i닷컴·(주)이스타즈 주관으로 열린 '200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양은 62명의 전국 시도 및 해외교포 대표 가운데 영예의 '미스코리아 진(眞)-드봉'에 뽑혔다.

'선(善)-하이트'에 선발된 서현진(徐弦珍·22·대구 선·이화여대 무용3)양은 포토제닉상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고 백명희(白明嬉·19·서울 미·서울예술대방송연예2)양은 '미(美)-토토'를 차지했고 박현숙(19·경북 선·수원여대 대중음악1)양은 우정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