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교원예우 특별법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민주당은 교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령인 '교원예우규정'을 '교원지위향상특별법'에 통합, '교원의 사회적 예우 및 지위향상 특별법(가칭)'을 제정키로 했다.

민주당은 지난 26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행자부, 기획예산처 등 정부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 공교육종합발전특위(위원장 장을병)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오는 2004년까지 교원정원 2만2천명 증원계획도 확정했다고 장 위원장이 27일 설명했다.

이러한 교원정원 증원계획이 실현되면 학급당 학생수가 중학교는 35명, 고등학교는 40명으로 줄어든다.

당정은 이와 함께 '교직발전종합방안' 추진과제중 '자율연수휴직제'와 관련, 경력 15년이상인 교원이 국내외 교육기관 등에서 연수휴직하는 동안 대학교수와 같이 보수의 100%를 지급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