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교원예우 특별법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민주당은 교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령인 '교원예우규정'을 '교원지위향상특별법'에 통합, '교원의 사회적 예우 및 지위향상 특별법(가칭)'을 제정키로 했다.

민주당은 지난 26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행자부, 기획예산처 등 정부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 공교육종합발전특위(위원장 장을병)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오는 2004년까지 교원정원 2만2천명 증원계획도 확정했다고 장 위원장이 27일 설명했다.

이러한 교원정원 증원계획이 실현되면 학급당 학생수가 중학교는 35명, 고등학교는 40명으로 줄어든다.

당정은 이와 함께 '교직발전종합방안' 추진과제중 '자율연수휴직제'와 관련, 경력 15년이상인 교원이 국내외 교육기관 등에서 연수휴직하는 동안 대학교수와 같이 보수의 100%를 지급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