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제일의 부국이며 정직한 국민으로 알려져 있는 미국에서 요즈음 에너지 도둑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제 원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난방유와 천연가스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얌체족들이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전기와 가스를 공짜로 빼돌리고 있으며 에너지 업체들은 이에 따른 피해를 요금에 전가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에너지 도둑은 미터기를 피해 전기와 가스를 끌어다 쓰는 것으로 일반 가정 뿐 아니라 상업용 건물들도 도둑질에 가세하고 있으며 정원용 호스는 물론 자전거 튜브까지 동원해 가스를 빼돌리는 위험감수파에서 송전선을 절단하고 옥내선과 연결시키는 고전파에 이르기까지 그 유형은 꽤 다양하다고 포스트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