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윤리경영.투명성 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계는 정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맞춰 기업경영 투명성 제고 등 기업구조조정 '5+3' 원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윤리경영의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김각중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회장 등 경제 5단체장은 30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기업구조개혁 5+3원칙의 지속적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5단체장은 결의문에서 "경제계는 투명.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기본규율로서 '5+3' 원칙을 충실히 실천하고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윤리경영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윤리강령의 제정 확대, 윤리담당 임원의 임명, 윤리경영실천협의회 운영 등 윤리경영의 실천을 통해 경영의 투명성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각에서는 기업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재계간 논의를 개혁의 후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경제계의 건의는 개혁의 중단이 아니라 최근 위축된 기업의 투자의욕을 되살리고 수출을 활성화해 경제의 재도약을 이루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